Gyeongkuk National University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앵커사업단 바이오소재산업화지원센터는 지역 농·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바이오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재직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2026년 8월 19일 문경 STX리조트에서 기술교류회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로컬맞춤형R&D(화이트바이오) 연구책임자 및 연구원, 참여기업(관) 임직원 및 연구원 28명이 참석하였다.
화이트바이오 관련 기술 및 산업 동향을 비롯해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소재화 및 산업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전문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산·학·연 전문가와 기업 재직자 간 기술교류를 통해 기업 현장의 기술수요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지역 농·부산물의 활용 가능성과 화이트바이오 분야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기업 재직자들의 지역 특화자원 활용 및 산업전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앵커사업단 바이오소재산업화지원센터 황희윤 센터장은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직자들의 화이트바이오 분야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